외로움을 느낄 때즈음
울지 마라. 외로우니까 사람이다. 가끔은 하느님도 외로워서 눈물을 흘린다.
-정호승-
정말 연애가 하고 싶고 외롭고 옆구리가 시릴 떄가 있었다.
그떄는 내가 과거에 연애를 잘 하지 못하고 그냥 상대방에게 잘 해주지
못한 것 떄문에 벌을 받는 것이라고 생각하였다. 그냥 그렇게 믿었다.
하지만 그게 아니였다. 내가 노력을 하지 않았기에 어느순간부터 선을 긋고 있었기에
그렇게 오랜 공백기간이 있었던 것 같다... 한떄에 정말 그랬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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