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 주변 하나하나가 다
사귀는 벗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듯이 읽는 책을 보면 그 사람의 품격을 알 수 있다.
-스마일스-
주변 하나하나가 다 채점의 대상이 된다고 생각한다. 사소한 물건,
사소한 책, 사소한 뭐 신발.. 이런 것들이 다 체크를 하려면 체크를
할 수 있다. 그래서 사소한 것 까지 신경을 써야 할 떄가 있다.
나는 이렇지 않은데 다른 사람이 나를 봤을 때는 이럴수 있기 때문이다.
그렇게 본다면 적어도 그 사람에게 있어서 나는 그런 것이다.
자기 방식대로 채점하기 때문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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