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직 나만을 보는 것





모든 사람은 다만 자기의 앞만을 본다. 그러나 나는 자기의 내부를 본다.
나는 오직 자기만이 상대인 것이다.
나는 항상 자기를 고찰하고, 검사하고, 그리고 음미한다.

-M.몽테뉴-

나도 내부를 보지만 솔직히 많이 아리송할 떄가 많다. 내가 이러할 이유가 없는데..
기분이 상해있고 상처받고 아파하고.. 그러곤 한다.. 솔직히 틀린 말도 아니고
내가 그렇게 기분이 들 이유가 없는데.. 가끔은 내가 아리송하곤 한다..
솔직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. 어쩌면 내가 내가 아닌 것처럼 말을 하고 있는 것 처럼
보이겠지만 가끔은 내가 드는 감정의 상태에 대해 나는 이해가 가지 않을 떄가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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