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한것은 늘 좋지 않음을 데려온다





과도한 욕망보다 큰 참사는 없다. 불만족보다는 큰 죄는 없다.
탐욕보다 큰 재앙은 없다.

-노자-

위 글을 보니 학교의 한 친구가 생각이 난다. 학기초에는 정말 비호감을 많이 샀다..
그래서 어느순간 그 친구가 많이 위축이 된 것이 보이고 소심해진 모습이
눈에도 훤했다. 정말 과하게 그 친구가 버릇없게 행동한 것.. 너무 나댄것..

그러한 것이 사람들의 반감을 사서 그렇게 그 친구에게 다 화살이 고스란히
돌아가 그러한 결과가 나타난 것이라고 생각한다. 어쨋건 그 친구는 지금은
확실히 많이 좋아진 것 같고 적당한 선을 대충 감잡은 것 같다고 생각한다.
많이 나아진 모습을 보며 참 좋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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